리버풀 선수 출신 '스카이스포츠' 해설위원 필 톰슨은 'TV2'에 출연해 과거 클롭과 인터뷰한 내용을 공개했다.

โดย: eirenne [IP: 182.213.171.xxx]
เมื่อ: 2019-11-12 16:14:44
리버풀 선수 출신 '스카이스포츠' 해설위원 필 톰슨은 'TV2'에 출연해 과거 클롭과 인터뷰한 내용을 공개했다. 그는 "클롭과 인터뷰에서 리버풀과 당신이 천생연분인지를 물었다. 그러자 나를 바라보며 왜 그렇게 생각하느냐고 되물었다. 그러더니 맨유 감독을 맡을 수도 있었다고 이야기해줬다"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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맨유는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이 물러난 이후인 2013년경 새로운 감독을 물색하는 과정에서 도르트문트를 성공적으로 이끈 클롭 감독에게 오퍼를 넣은 것으로 알려졌다. 결과적으론 데이비드 모예스 전 에버턴 감독이 후계자로 낙점받았다.



톰슨은 이어 "그의 아내가 (맨유는)올바른 선택이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단다. (2015년 10월)리버풀의 제안이 도착했을 때, 그의 아내는 OK 사인을 보냈다고 한다. 조금 이상한 감이 있지만, 아마도 클롭은 리버풀로 갈 운명이었던 것 같다"고 밝혔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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